수원 영통구에서 20년 넘게 영업 중인 음식점 575곳, 동네별로 보면
노노프라이스 동네 노트 · 2026. 10. 15.
수원 영통구에서 지금 영업 중인 음식점(일반·휴게음식점)은 4,502곳입니다. 이 가운데 575곳(약 13%)이 2005년 이전에 영업 인허가를 받았습니다. 2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음식점 인허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.
동네별 20년 넘은 음식점
- 매탄동 253곳 (동네 음식점 1,027곳 중 25%)
- 영통동 212곳 (1,134곳 중 19%)
- 원천동 71곳 (533곳 중 13%)
- 망포동 27곳 (322곳 중 8%)
- 신동 6곳
- 광교(이의동·하동) 6곳
30년 넘은 곳(1995년 이전 인허가)으로 좁히면 87곳이고, 그중 69곳이 매탄동, 15곳이 원천동입니다. 광교는 2010년대에 들어선 신도시라 음식점 1,288곳 대부분이 그 뒤에 문을 열었습니다.
1980년대에 인허가를 받은 곳
영통구에서 인허가일이 가장 이른 음식점은 1984년 7월(매탄동)입니다. 1980년대에 인허가를 받아 지금도 영업 중인 곳은 12곳으로, 매탄동과 원천동에만 있습니다. 아래 「이 글에 나온 곳」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읽을 때 알아 둘 점
여기서 「○년」은 인허가일 기준입니다. 가게를 넘겨받으면서 인허가를 승계하면 상호나 대표자가 바뀌어도 처음 날짜가 그대로 남습니다. 그래서 1984년 인허가인 곳이 지금은 피자펍인 경우처럼, 실제 그 가게의 업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업력은 각 가게에 확인해 주세요.
숫자는 2026년 10월 13일 갱신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에서 영업 중인 업소만 센 것입니다. 동네·종류별 전체 목록은 영통구 동네 맛집에 있습니다.